서울 버스 6411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1. 노선 정보 [편집]
파일:서울특별시 휘장_White.svg 서울특별시 지선버스 6411번 | |||||
[ 지도 노선도 보기 ] | |||||
기점 | [출발]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(거리공원) [도착] 서울특별시 구로구 신도림동(삼각공원) | 종점 |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동(개포중학교) | ||
종점 행 | 첫차 | 04:00[A] | 기점 행 | 첫차 | 05:30[A] |
막차 | 22:30 | 막차 | 23:55~00:00 | ||
평일배차 | 6~13분 | 주말배차 | 토요일 10~12분 / 공휴일 12~14분 | ||
운수사명 | 인가대수 | ||||
노선 | |||||
2. 개요 [편집]
3. 역사 [편집]
- 구 62-1번 도시형버스(신도림역 - 개포동)가 전신이다.
- 2004년 7월 1일 서울시 버스체계 개편 때 번호만 6411번으로 바뀌었다.
- 2019년 8월 16일을 기해 첫차 차내 혼잡도 완화를 목적으로 첫차시각에는 2대가 동시에 출발하게 되었다.(단, 운행횟수는 현행 유지될 예정)관련 공문
4. 특징 [편집]
- 일반버스 8대, 저상버스 20대를 투입하여 운행한다.
- 지선버스지만 노선도 길며, 굴곡도 적은 편이다. 지선버스의 정확한 정의는 굴곡 형태로 운행함으로써 타 노선이나 지하철과의 연계를 목적으로 하는 노선인데, 사뭇 다른 점이 많은 노선이다. 본 노선의 형태나 길이를 보면 사실상 간선버스 노선이기 때문이다.[6] 애초에 2004년 개편 때 간선도로를 10km 이상 경유하는 노선이 간선버스로 지정되었는데, 이 노선의 노량진로, 현충로, 신반포로 구간을 더해보면 10km가 넘는다는 것을 볼 수 있다. 게다가 지선버스임에도 불구하고 대림동에서 노량진쪽으로 움직일 때 654번보다 노량진로 중앙버스전용차로 덕분에 훨씬 빠르며, 구로구의 일부 구간 외엔 사실상 간선버스라고 봐도 될 선형이다.
- 다만 신도림역에서 남구로역까지의 일부 구간은 빙빙 돌아가는 굴곡 구간이다. 일례로, 우신초교~신도림역은 직선거리로 2.5km이지만 이 노선을 타면 7.5km나 타야 한다.[7]
- 구로동 영업소에는 충전소가 없기 때문에, 낮 시간대에는 판대기에 충전소행 표지판을 걸고 개포동 도선여객 차고지[10]에서 충전한다. TOPIS에 나오는 공식적인 정류장은 아니지만 도선여객 차고지에서 승하차도 받기 때문에 주공1단지후문 같은 경우는 그냥 내려서 걷는게 더 빠르다. 회차구간은 2413번과 같은 루트이다.[11] 단, 2413번은 서울숲 가스충전소에서 가스충전 하는 것이 차이가 있다. 이 노선은 도선여객 가스충전소에서 충전한다. 구로영업소 노선들 중에서 유일하게 성수동영업소 노선과 만나는 노선이다. 사실상 성수동과 구로동 사이에 간접적인 교류를 하는 단 둘뿐인 노선이라 볼 수 있다.
- 상행의 경우 웬만해선 에코드라이빙을 추구하나 하행의 경우 막 밟는 경우가 많다. 하행 노량진 이후부터는 에코운전하나 고회전 운전하나 점수는 그게 그거라 막 밟는 경향이 있다. 하지만 도로 정체가 심해지는 시간대에는 그 정체에 갇혀 하염없이 운행시간이 증가한다. 대표적으로 학동역부터 논현역을 지나 고속터미널, 그리고 흑석동효사정부터 노들역 구간이 가장 정체가 심하며, 이 때문에 퇴근시간에 하행선 배차 꼬임 문제가 나타나기도 한다. 이럴 경우에는 그냥 7호선이나 9호선 타는 게 훨씬 나으며 대림역부터 신풍역까지는 654번, 신길동 사러가쇼핑센터부터 노들역까지는 507번, 신길새마을금고부터 논현역까지는 360번, 640번, 선정릉역부터 개포동 구룡마을까지는 472번을 각각 이용하면 된다.
- 선릉로 구간도 막힐 때가 간혹 있어, 배차간격이 자주 깨진다. 배차간격이 20분 넘게 벌어질 수도 있으니 꼭 유의할 것.
4.1. 일평균 승차인원 [편집]
서울특별시 지선버스 6411번 | ||
연도 | 일평균 승차량 | 전년대비 변동폭 |
2013년 | 18,294명 | - |
2014년 | 18,599명 | △ 305 |
2015년 | 18,112명 | ▽ 487 |
2016년 | 17,261명 | ▽ 851 |
2017년 | 16,671명 | ▽ 590 |
2018년 | 15,775명 | ▽ 896 |
2019년 | 15,412명 | ▽ 363 |
2020년 | 11,747명 | ▽ 3,665 |
※ 하차 인원 미포함 | ||
5. 연계 철도역 [편집]
[A] 1.1 1.2 첫차는 2대가 동시출발한다.[3] 토요일 25대 / 공휴일 21대 운행[4] 예비차는 6511번과 공동사용한다.[5] 2019년 8월 기준으로, 6411번 막차의 차고지 도착시간은 보통 1:30~35경이며 늦게 들어오는 날도 왠만해서는 1:40을 넘기지 않는 편이다. 막차가 2:00에 거의 임박해서, 또는 2:00를 훨씬 넘겨서 차고지에 되돌아오는 노선도 여럿 존재함을 감안하면 운수업체/노조/서울시 버스정책과 모두가 시민의 버스 이용편의는 뒷전이고, 운용 또는 근무 편의성을 더 우선시 하고있는 행태를 유추할 수 있는 셈이다.[6] 6211번도 간선버스 수준이다. 6권(양천구)에서 2권(성동구)까지 간다[7] 도신로 대림3동 지역에서 대신시장까지 도로가 직선이고 약 2km밖에 되지 않는데도 한번에 가는 버스노선이 없어서 대림동에서 장훈고, 영등포여고까지 가려면 애로사항이 만개한다. 다만 도림사거리에서 환승해서 갈 순 있다.[8] 이 사무실 덕분에, 예전에 '개포동 - 삼성역' 구간을 오간 415번 지역순환버스를 대진여객과 공동으로 운행했다.[9] 보통 대방역 근처에서 정차한다[10] 개포중학교와 개포주공1단지 후문 사이에 있다.[11] 도곡역에서 개포동을 돌고 다시 도곡역에서 갈라지는 것까지 완벽하게 동일하다.[12] 막차의 운행 속도에 따라 0:35~0:40경에 통과하는 경우도 있었다.[13] 사실 흑석동 단축 이전의 462번은 영등포방면 막차가 논현사거리를 1:00경 통과했음을 감안하면, 현재도 강남대로에서 대중교통으로 신반포로/현충로를 통해 노량진 방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시간대는 이미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. 그런데 막차시간마저 당겨지면서 해당 방향의 대중교통 이용 가능 시간대가 또 한번 줄어들게 된 것.[14] 과거 363번도 단축되기 전엔 이곳에 섰다.[15] 1시간 46분 51초. 실제로도 약 1시간 47분 동안 발언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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